As-Built But-For 일정지연 분석 실무 요약 (Long International, 2015)

번호: 4

자료 개요

본 자료는 Long International의 「As-Built But-For Schedule Delay Analysis」를 기반으로, 실제 수행경로(As-Built)와 가정 시나리오(But-For)를 결합해 지연 책임·영향기간·금액을 입증하는 실무 방법론을 심화 정리한 자료입니다. 핵심은 단순 지연일수 산정이 아니라, 지연사건이 임계경로에 미친 순효과(Net Effect)를 구간별로 검증하는 것입니다. 본문에서는 데이터 수집·정제·사건 구간화, 임계경로 영향 분석, 동시지연 및 float 처리, 민감도 검토, EOT/비용청구 연계 작성, 반박 대응전략까지 포함해 실제 분쟁 대응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프레임을 제시합니다.

목차

1. As-Built But-For 분석의 개념과 적용범위
2. 데이터 수집·정제·구간화 기준
3. 임계경로 영향 및 순영향(Net Impact) 도출
4. 동시지연·Float·가정편향 통제
5. EOT 및 비용청구 연계 전략
6. 반대당사자 반박 대응 프레임

1) 개념과 적용범위

As-Built But-For 분석은 실제 공정 진행 이력을 기준으로 특정 지연사건이 없었다면 완료일이 어디까지 앞당겨졌는지를 추정하는 방법입니다. 실제 기록을 중심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설명력이 높지만, 사건 삽입순서·구간 길이·float 귀속 같은 가정 설정이 결과를 크게 바꿀 수 있어 분석 전제의 명시가 필수입니다.

2) 데이터 수집·정제·구간화

기준/업데이트/실적 일정, 작업일보, 승인요청·반려 기록, 변경지시, 자원투입표, 검수자료를 사건ID 기준으로 정렬해 관리해야 합니다. 승인대기·재제출·부분검수·현장대기를 독립 이벤트로 분리하지 않으면 지연원인과 영향기간이 혼재되어 귀책 판단이 왜곡됩니다.

3) 임계경로 영향 도출

사건 제거 전후의 완료일 이동, 임계활동 변화, 총여유(float) 변동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단순 달력일수 차이만 제시하면 설득력이 약하므로, 구간별 영향표와 대안 시나리오(보수/중립/공격)를 병행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4) 동시지연·가정 통제

동시지연 구간에서는 원인책임과 기간효과를 분리해 판단해야 하며, hindsight 편향을 줄이기 위해 분석시점별 가용자료를 구분해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float 귀속 기준을 계약문언과 실행관행으로 먼저 고정한 뒤 계산해야 분쟁 시 반박 가능성이 낮아집니다.

5) EOT/비용청구 연계

EOT 청구서는 영향기간·귀책구조 중심, 비용청구서는 증분비용 중심으로 분리해 작성해야 중복청구 논란을 피할 수 있습니다. 사건별 통지이력, 계산로그, 원가코드 연계표, 협의경과를 함께 제시하면 절차적 정당성이 강화됩니다.

6) 반박 대응전략

상대방은 보통 비임계 주장, 동시지연 확대, 가정편향 공격으로 방어합니다. 이에 대비해 대안 시나리오, 민감도 분석, 핵심 증거 묶음(지연원인-영향-비용)을 사전 준비해야 하며, 분석 전제 변경 시 결론 변동폭도 함께 제시해야 합니다.

참고: Long International, Inc., As-Built But-For Schedule Delay Analysis, 2015.

목차

1. As-Built But-For 분석의 개념과 적용범위
2. 데이터 수집·정제·구간화 기준
3. 임계경로 영향 및 순영향(Net Impact) 도출
4. 동시지연·Float·가정편향 통제
5. EOT 및 비용청구 연계 전략
6. 반대당사자 반박 대응 프레임

1) 개념과 적용범위

As-Built But-For 분석은 실제 공정 진행 이력을 기준으로 특정 지연사건이 없었다면 완료일이 어디까지 앞당겨졌는지를 추정하는 방법입니다. 실제 기록을 중심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설명력이 높지만, 사건 삽입순서·구간 길이·float 귀속 같은 가정 설정이 결과를 크게 바꿀 수 있어 분석 전제의 명시가 필수입니다.

2) 데이터 수집·정제·구간화

기준/업데이트/실적 일정, 작업일보, 승인요청·반려 기록, 변경지시, 자원투입표, 검수자료를 사건ID 기준으로 정렬해 관리해야 합니다. 승인대기·재제출·부분검수·현장대기를 독립 이벤트로 분리하지 않으면 지연원인과 영향기간이 혼재되어 귀책 판단이 왜곡됩니다.

3) 임계경로 영향 도출

사건 제거 전후의 완료일 이동, 임계활동 변화, 총여유(float) 변동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단순 달력일수 차이만 제시하면 설득력이 약하므로, 구간별 영향표와 대안 시나리오(보수/중립/공격)를 병행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4) 동시지연·가정 통제

동시지연 구간에서는 원인책임과 기간효과를 분리해 판단해야 하며, hindsight 편향을 줄이기 위해 분석시점별 가용자료를 구분해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float 귀속 기준을 계약문언과 실행관행으로 먼저 고정한 뒤 계산해야 분쟁 시 반박 가능성이 낮아집니다.

5) EOT/비용청구 연계

EOT 청구서는 영향기간·귀책구조 중심, 비용청구서는 증분비용 중심으로 분리해 작성해야 중복청구 논란을 피할 수 있습니다. 사건별 통지이력, 계산로그, 원가코드 연계표, 협의경과를 함께 제시하면 절차적 정당성이 강화됩니다.

6) 반박 대응전략

상대방은 보통 비임계 주장, 동시지연 확대, 가정편향 공격으로 방어합니다. 이에 대비해 대안 시나리오, 민감도 분석, 핵심 증거 묶음(지연원인-영향-비용)을 사전 준비해야 하며, 분석 전제 변경 시 결론 변동폭도 함께 제시해야 합니다.

참고: Long International, Inc., As-Built But-For Schedule Delay Analysis,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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