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111-0197호
판정 개요
1. 사건 개요
• 처리량 시험 KPI 해석이 상충해 인수지연이 발생했음.
• 운영조건 사후변경 여부와 보완비·LD 상계가 핵심 쟁점이었음.
2. 신청인 주장
• KPI 확대적용과 테스트 시나리오 변경으로 성능저하가 발생했다고 주장했음.
• 반복시험비·상주비·연장간접비와 LD 감액을 청구했음.
3. 피신청인 주장
• 통합운영 조건은 협의 완료사항이며 튜닝 지연이 본질 원인이라고 반박했음.
• 결함보수비 혼재를 항변했음.
4. 판단
• 판정부는 계약문언·제안서·시험로그를 종합해 운영조건 변경 구간 일부를 인용하고 신청인 귀책 구간은 제한했음.
• LD 일부 감액 판정.
5. 시사점
• KPI 정의와 시험환경 고정 규칙의 문서화가 필수임.
• 기준변경의 승인권자·시행시점 기록이 분쟁 예방에 중요함.